후방주의) 니뽄녀와 소개팅한 썰

일본인과 소개팅

오늘 갓본녀랑 소개팅 했다..

하기전에 지로가 존나게 땡겨서 가부키쵸 라멘지로 가서 라면 한사바리 하고 첡을 조금 하다보니 약속시간이 되었다.

막상 근데 갈라니까 무서운거야..

말도 안통하는 갓본 아가씨 앉혀놓고 내가 시발 뭘할까..

그냥 캔슬해버릴까 고민 존나게 하다가..

그래도 남자답게 용기내서 약속장소로 갔다..

근데 시발 좆됬다 싶은게 시발

라인프사보고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여자애가 예쁘더라고..

긴장까지 전나해서 오늘을 위해 준비한 꼼데가르송 세븐컷 니트의 겨드랑이가 축축해지더라..

아 시발 어쩌지 어쩌지 고민하다..

첫만남에 한 첫마디가 라멘..?스키..?

여자애가 좀 당황한듯 싶었는데 그래도..

스키..라고 하더라..

그래서 지로와 도오..?라고 물어봤더니..

다행히 그녀도 이이요..라고 말해주던데..

그렇게 우리는 가부키쵸 라멘지로를 갔고..

한사발을 다비울때까지 말한마디 안나눴다..

다먹고 나와서..

아토와 도시요카나..했더니..

피곤하다고 집에 간덴다..

그렇게 나는 오늘 지로에서 라면을 두그릇 먹었고 잘라고 누운 지금도 계속 생각난다..

맛있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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