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주의) 모텔 잠입해서 ㄸㄸㅇ 치다 걸린 썰 ㅋㅋ

금딸 1주일째 되는 날

바로 어제였지

도저히 못참겠더라

그냥 여자가 손으로 1초만 만져줘도 ㅈ물이 터질것 같더라고

근데 ㅅㅂ 집에선 칠수가 없었음 (집에 친척와서 방 뺏김)

그래서 토욜이니까 모텔앞에서 떡치고 나오는 여자보고

치면 뭔가 오묘할것 같더라

그래서 모텔 주차장에 몰래 들어가서 주차해놓은 차뒤에 숨어서

바지내리고 기다림

첨엔 웬 멸치새끼랑 100킬로 육박할것 같은 메갈년이 나오더라

떨어져 나오는거보니 애인사이는 아닌듯

그래서 또 한참 기다리는데 이번엔 늙다리랑 유부녀 나옴

유부녀 가슴골 보면 치는데 ㅈㄴ 안꼴리더라

수천번 대줬을것 같은 년으로 딸치기엔 내 ㅈ물이 너무 아까운거야

ㅅㅂ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한번만 더 기다리기로 하고

30분 넘게 기다리는데 이번엔 ㅈㄴ ㅆㅅㅌㅊ년이 나오는거임

근데 혼자 나오대

아 이년 콜걸이구나 싶었지

근데 차가 안오는지 모텔 입구에서 담배 꼬라물더라고

그년 바라보고 딸치고 있는데

막 나올거 같은거야

근데 그 순간 그년이랑 눈이 마주쳤다

그년이 담배 피다 힐로 끄고는 내 쪽으로 오대

근데 시발 바지는 내려가 있고 손은 내 ㅈ 붙들고 있는데

너무 갑자기 오니 얼음이 되더라 ㅋㅋㅋ

그년이 날 보더니

오빠 거기서 뭐해? 그러는거야

ㅈㄴ 쪽팔렸는데 말 못하고 있으니까

그년이 음흉한 미소를 짓으면서 커진 내꺼를 잡고는 입어 넣더니 빨아주더라

였음 좋겠는데 그건 아니고,,,

이 ㅆ년이 혀를 차면서 ㅈㄴ 벌레보듯이 하고 가더라

그때 마침 차가 왔음

시발 ㅈㄴ 쪽팔린데

멀어지는 그년 엉덩이 보면서

ㅈㄴ 쳤음

요구르트 병 한병 가득 채울양 나오더라

그때 차 안왔으면 아마 그년 강간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