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여사친이랑 심지 뽑힐 정도로 ㅅㅅ한 썰

나랑 아주 친하게 지내는 여자인 친구가 있어.

정말 동성같은 친구지..

그래서 평소에 서로 앞에서 트림도 하고,, 막 때리기도 하고 물론 장난으로ㅎㅎ

가끔 술마시다 야한 이야기도 하고 그랬어,,

서로 애인 있을때는 서로 잠자리가 어땠다는 둥 거리낌없이 다 이야기했었지..

사실 이 친구를 알게된건 중학교 1학년때였나 그랬을거야.

그때는 정말 사춘기때라 늘 꼴려있었고,, 늘 답답했던 시기지 ㅋㅋ

근데 그 친구가 늘 버디버디로 나의 꼴림을 대화로써 완화시켜줬었어ㅋㅋ

어릴때부터 우린 참 개방적이었어ㅎㅎ

그러다가 그 때 그친구가 나한테 ‘너 ㅅㅅ해봤어?’ 라고 묻더라..

그래서 나는 괜히 못해봤다그러면 좀그렇고 해봤다그러면 좀 양심에 찔려서

‘몰라~’라고 대답했었지..

그랬더니 그 친구가 ‘에이~ ㅂㅅ 못해봤구만ㅋㅋㅋㅋ’ 막 이렇게 날 도발하더라ㅋㅋ

그러면서 지는 해봤대..

하긴 그 친구가 좀 얼굴이 괜차나서 인기가 좀 있었었지..

그러려니 했는데 ,, 갑자기 나한테 ‘ 너 내가 깨줄까?’ 그러는거야,,

난 정말 많이 당황했어… 그렇게 빨리 내가 해야할줄 몰랐거덩,, 마음의 준비가 안됬다고나 할까ㄷㄷ

그래서 나는 됐다그랬어ㅜㅜ 바보같이ㅋㅋㅋㅋ

나는 나중에 여친이랑 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그애랑 안했었던거같아..

그러고 그때부터 조금 어색해지나 싶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어느날 나한테 사귀자고 그러는거야,,

나는 그애를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고잇었는데 말야,, 여자인 친구이면서 동성같은 친구 있는게 나는 좋았거덩,,

그래서 정중히 거절 했었고,, 그렇게 어색해지면서 좀 멀어졌어..

그러다가 중3말부터였나 고1 올라가는 사이에 학원에서 다시 보게 돼서 말을 하기 시작했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고 있어… 막 나 여친이랑 처음 아다뗄때 그친구가 막 어케하라고 알려주고그랫었어 ㅋㅋ

난 이런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나도 좋았지. ㅋㅋ 지금도 좋아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제 우리 둘다 성인이돼서 삶에 치이며 살아가고있는데..

가끔 같이 만나서 술마시며 지내곤해..

근데 어제 그 친구가 술 마시다가 나한테 ‘ ㅅㅂ 야! 너 너무하는거 아니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가??’ 그랬더니.. ” 너 좋아해서 벌써 몇년을 쫓아다녔는데.. 한번을 안넘어오냐..” 이러는거야,,

나는 술취해서 얘가 장난하는줄 알았지ㅋㅋ 그래서 나는 구라치지말라고 막 그냥 그렇게 넘겼어ㅋㅋ

죨라 교양있고 참한 여자랑 사귈거라고 그러면서 말야ㅋㅋㅋ 그랬더니 그친구가 막 웃더라,,

그리곤 술을 한잔 마시더니.. ” 그럼 그냥 나랑 자는 거만 하면 안돼?” 이러는거야,,

” 나 너랑 정말 하고싶어,,” ” 이렇게 존심버려가면서 이러는데 그냥 좀 하자” 막이래… ㄷㄷ

나는 이 친구가 이렇게 나랑 잔다음에 떡정들게해서 사귀려는 속셈인가 라는 생각도 했는데…

걍 ㅅㅍ로만 지내자는거야,, 베프이자 ㅅㅍ,,,, 이짓을 나랑 중1딩때부터 해오고 싶었대..

정말 많이 당황스럽더라,, 나는 좀 의심했어,, 이렇게 ㅅㅅ를 좋아하는데 혹시 해산물넷같은곳에 속해있는게 아닌가 말야,,

근데 이렇게 애원하니.. 결국 하기로햇어,, 바로 우린 자리를 떠서 mt에 갔지..

방찾아서 올라가는데 그친구가 막 내손을 꼭잡더라 ,,,

나 사실 그때부터 꼴린게아니라 엄청 떨리더라,,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말야,,

방에 들어가서 내가 가방 내려놓고 뒤도는 순간 막 나한테 달려들면서 폭풍 ㅋㅅ를 하더라,,

난 원래 씻고 하는 주의인데…ㅜㅜ 오기전에 곱창하고 소주 죨라 먹어대서 입안이 더러울텐데.. 이런 생각하면서 ㅋㅅ했어 ㅋㅋㅋ

근데 그친구가 역시 선수는 선수더군,, 키스를 너무 잘해.. 막 녹아내리는 느낌이 들더라,,

그리고 옷을 급하게 벗기고 날 침대로 밀치더니 내 ㅈㅈ를 정말 성심성의껏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진짜 열심히… 빨아대는데..

이런느낌 처음이야,, 정말로,, 야동보는줄 알았어,, 너무 쾌감이 커서 진짜 이불을 꽉잡았어,,

그리고 바로 그친구도 옷을 벗고 69로 전환후 계속 애무를 했지..

완전 젖어있더만,, 시큼시큼한게 어휴~ 약간 커피색이더라ㅋㅋ 마치 로얄젤리를 발라놓은듯한 ㅋㅋㅋㅋ

그러곤 드디어 삽입을 했는데 여성상위였어,, 허리놀림이 완전 대박!!!

무슨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갇혀있다가 나온사람같았어,,

신음소리는 얼마나 야릇하던지.. 아,, 지금 쓰면서도 그 생각하니 꼴리네ㄷㄷ

근데 사실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약간 허공느낌도 나긴했어,, 근데 그 소리때문에 꼴리더라,,,

그러고 여러자세를 바꿔가면서 했는데.. 진짜 오래했어,, 나도 오래할줄 몰랐지..

그러다가 그친구 다리 모으고 박으니까,, 느낌이 갑자기 확오더라,,

정말 미친듯이 박아대다가 급하게 빼서 배에다가쌌는데..

그친구가 막 혼자 아직도 느끼고 있는거야ㄷㄷ 그러더니 내 ㅈㅈ를 빨아주더니.. 또 세우려하더라,,

난 힘든데ㅋㅋㅋ

결국 또했어,, 힘들어서 좀쉬다가 또하고 담날 아침에 나가기전에 한번더하고 나갔지..

그러고 나갔는데 약간 내 ㅈㅈ가 아프더라,, 마치 심지가 뽑힐거같이ㅜㅜ

나보고는 집에가면서 ‘좋지??ㅋㅋㅋ’ 막이러더라,,

금욜날 또하기로했는데.. 좀 무섭다,,